(충북뉴스 양정아 기자) 네오아트센터가 오는 24일 ‘실재와 가상 사이(Between Reality and Virtuality)’ 4인 초대전을 열고 사진 매체를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문상욱, 홍인숙, 손은영, 한희준 작가가 참여해 실재와 가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이 네 명의 작가가 제시하는 네 가지의 서로 다른 ‘세계’를 통해, 실재와 가상의 의미가 뒤섞인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본다는 것’과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되묻는다.
박인환 네오아트센터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기술적 실험을 넘어 동시대의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자 기획됐다”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삶과 세계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11월 2일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출처 : 충북뉴스(http://www.cbnews.kr)
https://www.cb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36727
이번 전시에는 문상욱, 홍인숙, 손은영, 한희준 작가가 참여해 실재와 가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이 네 명의 작가가 제시하는 네 가지의 서로 다른 ‘세계’를 통해, 실재와 가상의 의미가 뒤섞인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본다는 것’과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되묻는다.
박인환 네오아트센터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기술적 실험을 넘어 동시대의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자 기획됐다”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삶과 세계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11월 2일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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