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갤러리협회, 법인세 혜택 활용한 아트 마케팅·직원 복지·신진작가 지원 모델 제시
기업이 1000만원 이하의 미술품을 구입하면 그 금액 전액을 비용 처리할 수 있는 ‘아트 보너스’ 제도를 앞세운 ‘제2회 법인 아트페어’가 오는 10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네오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충북갤러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아트페어는 예술을 사치로 여기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미술을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한 전시다.
네오아트센터는 김시현, 김영란, 김지현, 남경민, 두요-김민정, 박영복, 박인숙, 배승수, 손은영, 신용일, 심은하, 안말환, 연영애, 왕열, 유미영, 이인숙, 진익송, 최경문, 최지윤, 황학삼 등 총 20명의 작가 작품 12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AI 도슨트, 전자도록, VR 관람 등 첨단 서비스로 작품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상할 수 있다.
박정식 충북갤러리협회 회장(네오아트센터 대표)은 “이번 전시는 기업에는 ‘현금흐름 보너스’와 ‘문화적 품격’을, 지역 작가에게는 지속 가능한 희망을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리더들이 예술을 통한 진정한 ‘K-메세나’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 오전 11시~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김재옥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3904
기업이 1000만원 이하의 미술품을 구입하면 그 금액 전액을 비용 처리할 수 있는 ‘아트 보너스’ 제도를 앞세운 ‘제2회 법인 아트페어’가 오는 10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네오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충북갤러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아트페어는 예술을 사치로 여기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미술을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한 전시다.
네오아트센터는 김시현, 김영란, 김지현, 남경민, 두요-김민정, 박영복, 박인숙, 배승수, 손은영, 신용일, 심은하, 안말환, 연영애, 왕열, 유미영, 이인숙, 진익송, 최경문, 최지윤, 황학삼 등 총 20명의 작가 작품 12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AI 도슨트, 전자도록, VR 관람 등 첨단 서비스로 작품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상할 수 있다.
박정식 충북갤러리협회 회장(네오아트센터 대표)은 “이번 전시는 기업에는 ‘현금흐름 보너스’와 ‘문화적 품격’을, 지역 작가에게는 지속 가능한 희망을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리더들이 예술을 통한 진정한 ‘K-메세나’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 오전 11시~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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