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아트센터 개관 초대전 8월 15일까지 연장 전시
-. 평일 및 공휴일 오전 11시 ~ 오후 7시까지 운영
-. 월요일 휴관
-.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대화,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 공연 등 전시 이벤트 준비
오는 5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던 네오아트센터 개관 기념 초대전은 많은 분들의 성원과 응원으로 오는 8월 15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지난 4월 11일 오픈된 이번 전시회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작가들의 높은 참여와 수준 높은 작품성, 100호 이상의 대형 작품 약 80여 점이 총 4개 전시관에 전시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네오아트센터를 방문한 청주 비엔날레 강재영 총감독은 4개 전시장에 전시된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지금 당장 "서울 대형 아트페어에 출품되어도 전혀 손색없는 작품들이라며" 53인 개관 초대전 수준을 높이 평가했다.
평일 50~100여 명, 주말 100~200여 명 이상 방문하고 있는 네오아트센터 관람객들의 반응은 서울 대형 전시장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수준으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게 전시 기간 연장과 오후 6시 퇴근 이후 관람을 희망하고 있다.
이러한 관람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5월부터 평일과 공휴일은 오전 11시 ~오후 7시로 전시장 운영 시간을 변경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네오아트센터 박정식 대표는 연장된 전시 기간 동안 '작가와의 대화',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전시 이벤트를 기획하여 청주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 평일 및 공휴일 오전 11시 ~ 오후 7시까지 운영
-. 월요일 휴관
-.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대화,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 공연 등 전시 이벤트 준비
오는 5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던 네오아트센터 개관 기념 초대전은 많은 분들의 성원과 응원으로 오는 8월 15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지난 4월 11일 오픈된 이번 전시회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작가들의 높은 참여와 수준 높은 작품성, 100호 이상의 대형 작품 약 80여 점이 총 4개 전시관에 전시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네오아트센터를 방문한 청주 비엔날레 강재영 총감독은 4개 전시장에 전시된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 지금 당장 "서울 대형 아트페어에 출품되어도 전혀 손색없는 작품들이라며" 53인 개관 초대전 수준을 높이 평가했다.
평일 50~100여 명, 주말 100~200여 명 이상 방문하고 있는 네오아트센터 관람객들의 반응은 서울 대형 전시장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수준으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게 전시 기간 연장과 오후 6시 퇴근 이후 관람을 희망하고 있다.
이러한 관람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5월부터 평일과 공휴일은 오전 11시 ~오후 7시로 전시장 운영 시간을 변경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네오아트센터 박정식 대표는 연장된 전시 기간 동안 '작가와의 대화',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전시 이벤트를 기획하여 청주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