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展은 서울, 대구, 전주, 경남, 여수, 부산, 청주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 작가 모임으로 각 지역을 순회하며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우리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영란작가 초대로 성사된 이번 초대전은 전국 주요 도시 중견 작가 11명의 지역적 특색과 작가들의 성향을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제9회 마이웨이 기획초대展은 지난 3년간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이겨낸 작가들이 “다 괜찮아”란 주제로 작품을 통한 소통과 다시 힘차게 출발하는 전시가 되었다.
참여 작가:
국승선, 김유경, 노충현, 민선홍, 박미정, 박주선, 소영란, 이규목, 이존립, 이재윤(희춘), 임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