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란 무언가 서술하거나 기술하려하지 않는다. 그냥 언어를 올려놓을 뿐이다. 예술가가 만든 시공간 속에서 인간의 역사가 아닌, 생명력 있는 인간의 사고가 역사를 시작한다.”는 그의 말처럼 존재의 본질, 존재의 의미, 세계와 존재의 관계를 유심히 바라본 그의 회화적 언어는 오늘 새롭게 우리의 내면을 응시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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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트센터_ 최인선, "회화의 고백" / N3, 4관 (25.06.18-25.07.13) 상세 내용
네오아트센터_ 최인선, "회화의 고백" / N3, 4관 (25.06.18-25.07.13)
Jul 3, 2025
“회화란 무언가 서술하거나 기술하려하지 않는다. 그냥 언어를 올려놓을 뿐이다. 예술가가 만든 시공간 속에서 인간의 역사가 아닌, 생명력 있는 인간의 사고가 역사를 시작한다.”는 그의 말처럼 존재의 본질, 존재의 의미, 세계와 존재의 관계를 유심히 바라본 그의 회화적 언어는 오늘 새롭게 우리의 내면을 응시하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