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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아트센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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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아트센터는 “사람이 머물 수 있는 전시장”,
    차별화된 전시공간, 운영방식, 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온, 오프라인 전시장을 목표로 네오아트센터가 출발합니다.

    What's new

    Exhibition.

    • Off Line - Now Open 응결된 시간 & 경계 위에 새긴 부유(浮遊)의 흔적 2026.01.14 ~ 03.08
      About exhibition 3전시관이 유중희 작가의 '응결된 시간'으로 채워진다면, 4전시관은 그의 아내이자 동료인 유영미 작가의 공간이다. 부부로서, 또 동료로서 서로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준 두 사람은, 돌과 물고기라는 서로 다른 소재를 통해 '관계'와 '소통', 그리고 '내밀한 세계'를 펼쳐 보인다. 견고한 돌의 시간과 유연한 생명의 유영이 나란히 배치되어 빚어내는 조화는 이번 전시의 백미다.
    • Off Line - Now Open Piona: into bloom 2026.01.14 ~ 03.08
      About exhibition 이전 전시에서 나는 생각의 잔해와 그 흔적을 따라가며 비워진 형태 자체를 작업으로 남겼다. 무엇이든 담길 수 있었지만 스스로 그 가능성을 잠정적으로 매듭지어 묶어 버렸다. 결국 방향을 정하지 못한 내용은 드러나지 못한 채 고정되어 있었다. 〈Piona : into bloom〉에서는 그 형태를 더 이상 비워두지 않는다. 여전히 묶여 있지만 그 안에 꽃을 담았다. 리본은 생각을 정리하고 흩어진 것을 모으는 장치이자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담기지 않았던 내용은 꽃을 통해 비로소 모습을 갖는다. 꽃은 새롭게 만들어진 대상이 아니라 이전에는 드러나지 않았던 생각과 가능성이 도달한 지점이다. 잠식되었던 내용은 꽃으로 전환되고 더 이상 비워진 채 머물지 않는다. 이 변화는 묶여 있던 형태 안에서 내용이 피어나는 순간이다. 담지 않음으로 유지되던 생각에서 벗어나 묶인 채 존재하던 가능성은 구체적인 장면으로 나타난다. 리본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채 남아 있고 그 안에서 꽃이 피어나고 있다. 〈Piona : into bloom〉은 그 순간을 보여준다.
    • Off Line - Now Open 2026 네오아트센터 소장전 2026.01.14 ~ 03.08
      About exhibition 단순한 컬렉션의 나열이 아닌, 1관을 채운 19인의 참여 작가 리스트는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하나의 거대한 ‘미학적 지도’를 연상케 한다. 이번 전시는 (주)한신정보기술 박정식 대표의 남다른 예술 철학이 투영된 결과물이다. IT 전문 기업을 이끄는 박 대표는 평소 “기업의 미술품 구입은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창작자에게는 기회를 주고 지역민에게는 향유의 기쁨을 주는 문화 운동”이라고 강조해 왔다. 그는 “음악에 감동하듯 미술품이 뿜어내는 에너지는 우리 삶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개관 3주년을 앞두고 공개하는 이 소장품들이 관람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신년의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On Exhibition.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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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아트센터 4개관,
    중부권 최대 규모 전시공간 약 19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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