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수암골 네오아트센터가 마련한 ‘치유와 위로의 숲길로’ 3인 3색 기획 초대전 오프닝 행사가 오늘(19일) 오후 4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조영동 화백, 윤인자 작가, 최은정 작가가 참여해 각기 다른 예술 세계를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다. 자연과 생명, 치유와 빛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네오아트센터 1~4관 전관에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인자 작가는 자연의 거친 질감 위에 붉은 생명력을 담아낸 작품으로 강렬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조영동 화백은 영혼의 토양 위에 치유의 미학을 피워낸 작품 세계로 한국 미술계에 깊은 울림을 남겼으며, 최은정 작가는 투명한 빛과 섬세한 감성으로 마음의 여유와 평온을 표현한다.
스페인서 찾은 유가족 참석… 특별한 의미 더해
특히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스페인에서 고국을 찾은 故 조영동 화백의 유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작가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세대를 잇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박정식 네오아트센터 대표는 “무더운 여름 끝자락, 시민들이 잠시 일상의 걸음을 멈추고 예술 속에서 위로와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세 작가가 펼치는 아름다운 예술의 숲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늘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네오아트센터 1~4관에서 열린다. 전시 장소는 청주시 상당구 수암로 37 네오아트센터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http://m.sj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872
이번 전시는 조영동 화백, 윤인자 작가, 최은정 작가가 참여해 각기 다른 예술 세계를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다. 자연과 생명, 치유와 빛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네오아트센터 1~4관 전관에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인자 작가는 자연의 거친 질감 위에 붉은 생명력을 담아낸 작품으로 강렬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조영동 화백은 영혼의 토양 위에 치유의 미학을 피워낸 작품 세계로 한국 미술계에 깊은 울림을 남겼으며, 최은정 작가는 투명한 빛과 섬세한 감성으로 마음의 여유와 평온을 표현한다.
스페인서 찾은 유가족 참석… 특별한 의미 더해
특히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스페인에서 고국을 찾은 故 조영동 화백의 유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작가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세대를 잇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박정식 네오아트센터 대표는 “무더운 여름 끝자락, 시민들이 잠시 일상의 걸음을 멈추고 예술 속에서 위로와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세 작가가 펼치는 아름다운 예술의 숲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늘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네오아트센터 1~4관에서 열린다. 전시 장소는 청주시 상당구 수암로 37 네오아트센터다.
홍종우 기자 sjdn2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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