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Skip to main content

네오아트센터 / NEO art center

네오아트센터 로고 및 주요링크

본문 영역

언론에서 본 NeoArt

언론에서 본 NeoArt

'언론에서 본 NeoArt' 컨텐츠

인간과 삶, 관계를 향한 세 가지 시선… 네오아트센터 특별초대전 / 충청매일 (26.10.14) 상세 내용

인간과 삶, 관계를 향한 세 가지 시선… 네오아트센터 특별초대전 / 충청매일 (26.10.14)
강구철·배승수·노재순 작가 참여… 12월 6일까지
회화와 조각에 담아낸 삶의 성찰과 따뜻한 위로

네오아트센터가 오는 12월 6일까지 강구철·배승수·노재순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 작가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통해 인간과 삶, 관계에 대한 성찰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제1전시관에서는 강구철 작가의 ‘무위(無爲) 이후-사람들’을 선보인다. 지점토와 혼합재료로 표현한 흙벽의 질감 위에 2m가 넘는 대형 군집화를 펼쳐 자연의 질서에서 인간의 삶과 움직임으로 확장된 예술세계를 보여준다.

제2전시관에서는 배승수 작가의 ‘Piona : Golden Circle’이 열린다. 차가운 스테인리스 스틸을 부드러운 꽃잎과 원의 형상으로 빚어내 인간관계의 연결과 따뜻한 위로를 표현한다.

제3·4전시관에서는 노재순 작가의 ‘또 다른 소리를 탐하다’를 만날 수 있다. 거친 콜라주 위에 강렬한 선홍빛 입술을 표현해 현대인의 상처와 고단함,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박인환 네오아트센터 큐레이터는 "세 작가의 작품에는 인간과 삶, 관계에 대한 성찰과 따뜻한 위로가 공통으로 흐르고 있다"며 "작품이 전하는 또 다른 소리와 내면의 숨결을 마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매일(https://www.ccdn.co.kr)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4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