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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법인아트페어 충북 K-ART 포스터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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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법인아트페어 충북 K-ART 상세보기

게시판 상세 내용

N1제2회 법인아트페어 충북 K-ART
Exhibition Details
  • 전시일정 Dec 10, 2025 - Jan 11, 2026
  • 참여작가 김영란 외 21명
    • 김영란
    • 김지현
    • 신용일
    • 연영애
    • 황학삼
    • 김순식
    • 최지윤
    • 왕열
    • 두요 김민정
    • 유미영
    • 김시현
    • 안말환
    • 심병건
    • 손은영
    • 이인숙
    • 심은하
    • 배승수
    • 박영복
    • 진익송
    • 박인숙
    • 최경문
    • 남경민
About

예술은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고, 기업은 시대를 이끌어가는 엔진이다. 이 둘의 만남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의 원동력이 된다. 오는 12월, 충북갤러리협회 주관으로 '제2회 법인 아트페어'는 바로 이 만남을 위한 가장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다리'가 될 것이다.

오는 12월, 충북의 위치하고 있는 갤러리에서 열리는 '제2회 법인 아트페어'는 단순한 전시가 아니다. 지역 법인 기업에게는 '현금흐름 보너스'와 '문화적 품격'을, 그리고 지역 작가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희망'을 선물하는 전략적 플랫폼이다. 지역 경제의 리더들이 이 '윈-윈(Win-Win)'의 기회에 동참하여, 예술을 통한 'K-메세나'의 진정한 가치를 함께 창출해 주시길 간곡히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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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법적, 재무적 근거를 들고 기업 대표를 만나고자 한다. 핵심 슬로건은 "1천만 원으로 누리는 예술 투자, 세금 혜택까지!"이다. 그 근거는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 17호'에 있다. 기업이 장식 및 환경미화 목적으로 1천만 원 이하의 미술품을 구매해 공용 공간(로비, 사무실, 복도)에 전시할 경우, 그 금액 전액을 당해 연도 손금(비용)으로 즉시 처리할 수 있다. 이는 '1년 차 가용 현금흐름(Cash Flow) 보너스'를 확보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문화 이전에 금융의 문제이며, 정부가 미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한 '정책 보너스'이다.

이번 법인 아트페어는 충북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50여 명의 인기 작가들이 참여하며, 기업들을 위한 구체적인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제안한다.

첫째, '로비 프로그램' 법인세법 19조를 활용해 1천만 원 이하의 중견 작가 원화를 구매해 로비와 사무실에 전시하는 것이다.

둘째, 'VIP 프로그램' 조세특례제한법(문화접대비)을 활용해 100만 원 이하의 신진 작가 작품 10점을 구매해, 연말 VIP 고객 선물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전략은 기업의 서로 다른 예산(시설비와 접대비)을 공략하며, 지역의 중견 작가와 신진 작가 모두를 지원하는 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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