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룹은 2017년 6인의 전국 작가가 서로의 안부를 물어주며, 홀로 작업에 정진하는 중견 전업작가로 구성되어졌다. 작업의 특성상 홀로 작업하며 서로 교류하는 시간적 환경적 제약이 있어 매해 전시를 통해 서로의 안부와 작업의 격려를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구성됐다. 좋은 공간과 초대가 있을 시 순회하며 전시 교류를 해오고 있다. 그간 전주, 여수, 부산, 서울, 창원, 완주에서 전시를 진행하였고, 이후 청주의 지역 작가들과 교류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