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Details
- 전시일정 Apr 11 - Aug 15, 2023
- 참여작가
강석범 외 7명
- 강석범
- 김미향
- 박영학
- 박진명
- 사윤택
- 최민건
- 황학삼
- 선환두
53인 개관 초대전 주제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NEO의 뜻 '새롭다'와 출발점에서 출발을 준비하는 "시작"을 의미하는 이번 전시회는 복합 문화공간 네오아트센터 출발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선사시대 암각화를 현대 조형 언어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강석범 조각가를 비롯해 독특한 요철 판화 작업을 하고 있는 김미향, 한국화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박영학, 박진명 작가와 스톤헨지 느낌의 거대 조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황학삼 조각가와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확립한 서양화의 최민건, 김경섭, 사윤택, 김윤섭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