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에게 있어 새로움이란 창작의 시작이며 근원으로 그 새로운 예술을 발견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자신이 사유하는 예술의 뿌리와 나아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세상의 여러 현상과 상황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느끼는가? 이다. 딱히 정답은 없지만 스스로 질문을 통해 해답을 찾으려는 의지는 어쩌면 자신만 보이는 예술이며 세상일 것이고 우리만 보이는 풍경은 지극히 주관적인 사유하는 예술의 풍경이고 세계이다. 이번 전시회는 예술의 시각적 표현은 각기 다르지만 자기만의 사유를 통해 드러나는 세계와 그 내면의 가치에 대해 전시하고자 하며 "우리만 보이는 풍경" 속에서 또 다른 새로운 풍경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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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aem 전시회를 통해 예술의 시각적 표현은 서로 상이 하지만 자기만의 사유를 통해 보여지는 세계와 그 내면의 가치가 우리만 보이는 풍경 속 또 다른 풍경으로 발견되었으면 한다. *OPENING : 24.03.06(수) 16:00